초기형의 토렌스124 턴테이블에 황동으로 만든 톤임베이스를 얹어봅니다. 오리지널은 밀도가 높은 우드(고중량)에 헤비코팅된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안정된 회전과 미세진동을 잡기위함입니다.
보다 안정된 회전과 미세진동을 잡으며 황동특유의 잔향감을 살리기위해 10mm두께의 황동을 가공하여 톤암베이스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일본의 일부 최상위매니아들의 것으로 카트리지의 정보량을 극대화하여 배경음을 깨끗하게하며 잔향감있는 사운드를 만듭니다. 이미 황동제의 LP매트를 사용해본 분들은 황동의 효과를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 토렌스124에 초기형212톤암을 얹어 실험한 결과 기대이상의 엄청난 정보량을 배경으로한 빈티지 사운드를 얻었습니다. 정보량이 지나치면 하이엔드 사운드로 넘어갈 수있으나 본 실험에서는 많은 정보량을 바탕으로한 빈티지의 품위있는 사운드를 얻었습니다. 들어보지않고는 표현하기 어려운 토렌스124 고유의 고품위 사운드입니다. 청음오세요. 당진입니다.
*** 가 격 : 400만/톤암없는 본체+베이스.
* 톤암은 별매이며 초기형(시리얼: 23천번대)와 중기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진입니다.
*** 010 3407 8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