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세계 최초의 음원 연구소를 설립하여 축적된 기술로 다양한 악기 및 오디오에 관련된 사업을 전세계에 알린 회사이며 특히 야마하 특유의 착색없는 앰프는 원음 재생으로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야마하 음향기기 개발진이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 무엇보다도 악기의 소리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모토라고 합니다.
그런 야마하의 기술이 집약된 엠프라 생각되며 스피커와의 좋은 조합만 이루어 진다면 (모든 오디오가 그렇듯이)
야마하가 추구하는 네추럴 사운드를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L-300 스피커로 테스트 중이며 실내악과 어쿠스틱 재즈는 정말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올 한해 축복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