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립했던 상태에서 튜닝 대충 하고 일단 뚜껑을 덮었습니다.
덜렁이가 정류관 높이를 잘못 계산해서 윗뚜껑이 안 닫히고....ㅠㅠ
그래서 정류관 머리 부분에 할 수 없이 구멍을 뚫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정류관 열 식히는 바람구멍"이라고....
동네 오디오점 사장님이 딱 맞는 전원트랜스를 구해주셔서 바꾸고 나니
튜닝의 90%는 저절로 된 느낌입니다.
바이어스 조정하고 B전압 조정하고....
대충 들을만 합니다.
나중에 플레이트쵸크만 쉴드를 한번 더 해주면 될 듯....
덜렁이가 정류관 높이를 잘못 계산해서 윗뚜껑이 안 닫히고....ㅠㅠ
그래서 정류관 머리 부분에 할 수 없이 구멍을 뚫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정류관 열 식히는 바람구멍"이라고....
동네 오디오점 사장님이 딱 맞는 전원트랜스를 구해주셔서 바꾸고 나니
튜닝의 90%는 저절로 된 느낌입니다.
바이어스 조정하고 B전압 조정하고....
대충 들을만 합니다.
나중에 플레이트쵸크만 쉴드를 한번 더 해주면 될 듯....